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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아공에서 이원준 유해숙 3월 인사 드립니다. 2018-03-16
작성자 유해숙 조회수: 537
첨부파일   남아공에서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 3월 인사 드립니다.pdf |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위한 동역자님들께 이원준 유해숙 3월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은 자기자신을 잘 살피고 양떼를 잘 살피십시요. 성령이 여러분을 양떼 가운데에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습니다’. 행 20:28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는 사역의 동역자님들께서도 평안 하시라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 기도, 물질 후원으로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는 사역이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먼저 자신을 살피는 일을 잘해야 양떼를 돌볼수 있다는 말에 영적 육적으로 균형 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적으로는 경건의 시간과 매일 저녁 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주님과의 관계를 잘 한다고 하고 있지만 육적인 균형을 위해 운동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하게 됩니다. 

남아공 사역 

1.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1년 동안 준비 하고 기도하였고 잠비아에서, 스리랑카에서, 케이프 타운에서, 요하네스버그에서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5박 6일 세미나를 마치고 잘 돌아갔습니다. 감사 찬양 드립니다. 주최하는 AFM VC 로제튼빌 교회는 세미나 바로 전 주에 도둑이 들어와 모든 음향시설과, 컴퓨터들을 도둑맞았지만 이런 난관 속에서도 로제튼빌 교회 목자부부들이 자신들의 안방을 내어주어 기쁨으로 5박 6일 동안 헌신적으로 섬겨 주었습니다. . 

2. 작년 하반기 목회 평가와 계획이 11월에 있었습니다. 남아공 목회자들 보츠와나 선교사도 참석 하여 자신들의 목회 평가와 내년을 위한 계획을 세울때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고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 되길 기도 합니다. 각자 1년 동안의 자신들의 교회가 몇 명의 새신자와 세례자, 1단계, 2단계 성경공부 참여자들을 정리 하고, 목장이 건강한지 흔들리는 목장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를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3. 지난 11월 목회자 부부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5 목사 부부가 참여하여 경배의 시간을 통해 주님을 높이며 주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이었고 목사들 모임, 사모 모임에서 나눔의 시간을 따로 갖었을 때 사모들의 깊은 갈등과 어려움들을 나누며 기도와 눈물,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모들도 이 시간을 통해 가족이 되어지고 격려와 재 헌신의 시간이 되어졌습니다. 

4. 1 월부터는 이원준 선교사는 경건의 삶공부 3단계 공부를 4교회 목자부부들 대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유해숙 선교사는 2월 부터 확신의 삶 공부를 사모님들 대상으로 일대일로 3명의 사모님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목자부부들과 사모님들이 변화되길 기도 합니다. 

5. Rock 교회 설교하는 목자들 대상으로 설교자들의 교실도 2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실함으로 바르게 말씀을 전하려는 열정으로 진지함이 있는 시간 입니다, 

6. 4월에 있는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도너반 목사, 대이빗 목사와 이원준 선교사가 매주 만나 기획하고 기도하며 준비 하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되기 전 큰 투자은행에 프로젝트 메니저로 일했던 도너반 목사는 특별한 은사가 있어 저희들 사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에는 보츠와나에서 잠비아에서 남아공에서 옵니다. 4박 5일 동안 목자들 집에서 숙소를 제공하며 섬김의 본을 보이며 훈련 합니다.

7. 매주 목사들 멘토링 사역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밀집지역에서 사역하는 막목사는 부부가 거리가 먼곳에서도 열심히 멘토링 시간에 참여하며 건강한 선교적인 신약교회를 세우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츠와나 사역 

1월에는 보츠와나 사역이 있었습니다. 보츠와나의 사역을 생각 할 때마다 저희들의 마음은 장애자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이 되곤 합니다. 교회 개척한지 22살 청년이 되어 가지만 자라지 않고 늘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장애를 가진 보츠와나 칼라하리 사막 부시맨 사역 입니다. 20년간 지속 되어온 매달의 RTU 기도 모임으로 도시교회의 RTU 선교회 이사회를 조직하여 후원 하고 선교사가 그도록 헌신하여 섬겼지만 22년이 되어도 성장하지 않고 제자리 걸음만 해도 우리가 낳은 새끼이기에 감사하고 기특한 장애를 가진 교회 입니다.
보츠와나 10일 동안의 사역 중에 유해숙 선교사는 40도 더위와 음식으로 인한 설사, 복통, 탈수와, 고열로  한 밤중에 칼라하리 사막에서 나와 병원을 찾아 2시간을 운전하여 새벽 1시에 응급실에서 탈수를 보충하는 링겔 주사와 항생제 주사를 맞고 고열이 내려가며 안정을 찾았지만 회복하는 시간이 2주나 걸렸습니다. 이제는 더위와 음식에 잘 적응 하지 못하는 젊지 않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디푸두후두 교회 기후밀레 목사 아들가 모세가 이제 고3학년이 되었습니다. 18년 전에 기후밀레 부인은 10명의 자녀가 있는데 막내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는 이 아이의 이름을 모세라 지어주고 이 척박하고 사막 날씨만큼 완고하고 무지한 디후두후두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할 모세가 되라고 이름 지어 주었는데 그 모세가 올해면 고등학교를 졸업 하게 됩니다. 모세가 학교 방학때마다 디푸두후두 마을에 오면 교회는 북적 북적 대고 교회 마당은 청소년들이 축구도 하고 교회 마당도 청소하곤 합니다. 이 모세를 고등학교 졸업하면 남아공으로 데려와 학교 신학공부도 시키고 훈련을 시키고자 합니다. 

만촤비시 교회는 2개의 목장이 되어 불신자들이 목장에 들어오지만 주일예배에 까지 참석 할수있도록 기도 하고 있습니다. 1월에는 3명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엔지 선교사 후임이 될 보츠와나 목회자 부부를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동안 찾고 있지만 경제적 지원 문제로 미루어 왔지만 이제 엔지 선교사 후임이 있어야만 디푸두후두 교회와 만촤비시 교회를 돌볼수 있기 대문에 긴급한 마음으로 찾고 있습니다. 목회자 젊은 부부를 위해 기도 합니다.   

남부 아프리카 

지난 10월에 잠비아 리빙스톤에서 온 목회자 세미나에 참여한 제레 브라이튼 목사가 교회를 개척하여 모이고 있습니다. 매달 전화로 이메일로 상담하고 우리들의 가이드대로 열심히 하려 합니다. 잠비아 은돌라 지역에서도 3명의 목회자들이 1월부터 다시 목회자 모임을 시작 했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는 카톡 전화로 1-2시간 목사들 모임 목사들을 위해 멘토하고 있습니다. 케이프타운의 피터 막카벨라 목사도 세미나 참석 후 건강한 성경적인 선교적인 교회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 남아공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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