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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능력교회·중심교회 합병 삽교중심교회 감사예배 2022-12-09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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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지방회 능력교회(이동석 목사)가 교회창립 36주년 기념으로 충서지방회 중심교회(신전호 목사)를 인수하여 교회명을 삽교중심교회로 바꾸고 지난 12월 3일(토) 현지 예배당에서 5번째 지교회로 합병감사예배를 드렸다.

능력교회 이동석 목사는 36년 전 교회를 개척할 때 “이 교회가 순적하게 성장하면 제 생전에 5개의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서원에 따라 신월성전, 광천성전, 오송성전에 이어 창립36주년 기념교회로 삽교성전(삽교중심교회)을 개척하는 마음으로 합병하게 된 것이다. 또 이날 예배는 유지재단 이사장 김윤석 목사의 설교와 지방회 임원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했으며, 증경지방회장 이제수 목사가 현판기도를 함으로 현판식까지 모두 마무리됐다.

특히, 능력교회 이 목사는 “개척 후 계속되는 부흥 속에 예배당 확장, 건축, 교육관 매입 등의 목회사역에 건축과 부채 상환 속에 탈진된 자신을 돌아보며 부채 없는 교회를 후배들에게 남겨주어 오로지 목회에만 전력을 다하는 교회를 남기고 싶다”고 말하며, “이번 중심교회 합병도 모든 건축과 운영의 부채를 능력교회가 전액 부담하기로 하고, 이미 70%이상의 개인부채와 은행부채를 상환하여 그 소유를 모두 유지재단으로 귀속시켰다”고 전했다.

아울러 능력교회와 성도들은 선한 마음으로 세워진 지교회들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자립하여 온전한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란다는 입장이다. 이에 능력교회 지교회에 파송된 목회자들은 목회에 필요한 모든 비용과 자원을 지원받되, 3년 내에 자립을 못할 경우에는 재신임을 받는 조건으로 파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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