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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펙트 (총장의 건) 첵크가 중요하다 2025-04-20
작성자 이재섭 조회수: 1607
첨부파일 펙트(ㅇㅇㅇ 총장서리) 첵크가 중요하다 (2).hwp |
성결대 총장의 실행위 인준을 앞둔 시점에서, 총장 인준이 적법하게 다뤄져야 하겠기에 심사숙고 끝에 글을 올립니다.

1. 총장 서리 ㅇㅇㅇ 교수에 대한 사안을 제대로 알고 처리해야 합니다.!!!
ㅇㅇㅇ 교수가 자신이 2020년 총회 실행위에서 총장 인준을 받지 못하자 이를 불복하였던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실행위의 적법한 결의에 불복한 일은 총회의 권위에 정면 도전한 것으로 묵과할 수 없는 일로 사료됩니다.

다음에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문서번호 예총 98-1-250 “성결대학교 제9대 총장 인준의 건”에서, “2. 제98회 총회 제6차 실행위원회 회의(2020. 04. 23)에서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 김원교목사가 요청한 성결대학교 제9대 총장 (정희석 교수) 인준의 건은 부결되었음을 통보 드립니다.”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 앞으로 보낸 총회 공문으로 “ㅇㅇㅇ 교수의 총장 인준의 부결되었다”라는 것입니다.

98-6차 실행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 ~ 이에 의장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인준하는 것이 법이라 하여 무기명 비밀투표를 하게 하다. 실행위원 39명이 투표한 결과, 찬성 17명, 반대 21명, 기권 1명이 되어,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의장이 성결대학교 제9대 총장정희석 교수) 인준의 건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하다.”
총회 실행위원회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인준을 부결했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ㅇㅇㅇ 교수는 이에 불복하여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성결대학교 제9대 총장 당선자 임명 이행 촉구의 건”이란 제목으로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김원교 이사장”에게 보낸 내용 중에 보면 “성결신학원 이사회는 총장 당선자의 인준을 위해 총회에 공문을 전송하였으나 총회는 납득할만한 검증절차의 이유를 적시하지 않은 채 총회에서 인준을 부결시켜 총장임명에 대한 선출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일시적 중단사태가 초래되고 있는 등학교운영 전반에 대해 차질을 초래하고 있는바, 이에 당선자인 정희석은 총장임명 및 총장의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조속히 해결해 주실 것을 ~~~ 성결신학원 이사장 및 이사들에게 정중하게 요청하는 바입니다. (2020년 5월 7일 내용증명우편물)”

2020년 총회 실행위원회에서 합법적인 헌장 절차에 따라 <총장 인준>이 부결 통보되었는데, ㅇㅇㅇ 교수는 이를 수용하지 못하고 속히 총장 인준을 해 주어서 총장직을 수행할 수 있게 해 달라며 학교법인 이사회에 통보했던 내용 중 일부입니다.

2. 교단에서 요즘 ~ 떠도는 이야기입니다.
ㅇㅇㅇ총장 서리는 여러 사람에게 재정지원 사업비 000억원을 유치했다고 자신의 업적을 내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내막을 알고 나면 그렇게 자신의 업적을 내세우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1) 사업비가 정확하게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사실 사업 유치는 자신이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다 같이 노력한 일의 결과물입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공동의 작품(TF팀)이어서 개인의 성과로만 말해서는 곤란합니다.

(2) 그리고 사업비는 어디까지나 사업을 위한 돈입니다. ~ 사실 사업비 외에 지출할 수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다시 말하면 사업비는 학교 예산과는 다릅니다. 그러니까 사업비가 많다고 해서 학교에 진짜 도움이 되었는지는 별도로 따져봐야 합니다.

(3) 결론적으로 ㅇㅇㅇ 총장 서리의 사업 유치를 통해서 학교로 보내 준 돈이 얼마나 되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먼저 이것을 밝히고 나서 사업 유치를 자랑해야 할 것입니다.

3. 교단과 학교를 정의롭게 세우려는 마음에서 교단의 목회자 여러분과 실행위원들께 호소합니다.

물론 ~ ㅇㅇㅇ총장 서리는 이번에 실행위 인준을 위해서 지난 일을 두고 잘못되었다고 하시겠지요. 그런데 그렇다고 그냥 지나칠 문제인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실행위원분들께서는 총장이 교단의 산하기관의 장으로 막중한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학교설립 60년 동안 교단의 목사가 총장이었습니다. (첨부파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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