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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깨끗한 선거에 대하여 2025-05-10
작성자 김희신 조회수: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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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104회기 총회에 즈음하여
선거 공정성 시비가 있는것으로
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교단선거에
즈음하여 식사대접및 교통비 10만원 지급은 오랜 관례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알면서도 넘어갔고 대의원 이라면 받지못한분이 없이 참석자라면 모두 받았다
그것이 옳다는 말은 아니다.지방회가 범위가 넓다보니 후보자가 자기견해를 설명히려면 대의원을 한곳에 모여야하는데 그정도의 성의가 없으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액수인데
우리의 상식적 통상개념으로 보면 된다. 너무 법을 협으적으로 해석해도 선거활성화에 장애가 될수있다 이문제가 적어도 돈이었다고 한다면 부총회장 3천만원 총회장 35백만원등 임원 공탁금도 받지말고
총회가 선거 보조금을 지원해야한다 선관위 정책발표에도 교통비 지급도 금해야한다 선심성 공약은 당선되고 시행치 않을시 선심성이지
시행전에 선심성이라고 단정 해서도 않된다 .코로나 이후 교회들은
속절없이 무너지고 목사안수자가
매년 30명 이상은 되었는데 올해는 14명이고 총회 상회비 매월 1만원 내는 교회가 650 교회나 되고
이미 1천교회가 무너졌다는 비극적 소식이 있다. 이어려운 교단적 상황에 복수 후보자 까지 나와서
경쟁까지 하니 안탑깝다 과연 교단을 살릴 비전이있어 나오나 아니면 명예 위해 나오나 이시점 되면 교단 모두가 반성하고 모두 단일화 해서 박수로 추대하도록 해야한다
어려운 미자립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의 아우성과 절규가 않드리는가? 예성 공동체는 정치로 시작해서 정치로 망할것이다 은퇴자들중엔 집이없어 지하월세사는 목사들도 있다한다 은퇴자 양로원 건립을
서둘러야한다 총무도 앞으로는 교회겸직 비상근직으로 돌려 재정을 절약해야 한다 다시한번 촉구한다
후보 단일화 하라 공탁금은 단일화
된후보가 대신 보상하고 금번 총회는 박수로 추대하라 그리고 교회를
부흥시키고 총회 발전기금 1억이상 세례인이 적어도 300명 이상 모이는 목사만 입후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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