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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양 소망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2021-05-24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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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에 소재한 안양지방회 소속 소망교회(김규식 목사)가 5월 23일(주일) 오후 2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식에서는 원로장로 추대, 장로 장립, 안수집사 안수, 권사 취임이 거행됐다.

김용진 목사(부지방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유훈주 목사(지방회 서기)의 기도와 차원영 목사(지방회 부서기)의 성경봉독 후 김윤석 목사(직전 총회장)가 설교를 맡아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또 봉헌 후에는 권순달 목사(지방회 회계)가 봉헌기도를 맡았다.

이어 김규식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에는 각 직분 별 임직예식이 있었다. 특히 초대 이제흥 장로(신옥남 권사)는 1989년 2월12일 소망교회 창립 일원으로 섬기다가, 1996년 5월 19일에 장로가 되어 32년간을 하루같이 교회를 위해 충성되게 봉사하다가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아들 이정식은 안수집사가 됐다. 초대권사로 취임한 정득례 권사의 두 아들(김성구, 김성철)도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장로 3인(박홍복, 이연호, 최병웅), 안수집사 4인(김성구, 김성철, 이광표, 이정식), 권사 4인(강민자. 강은주, 장선자, 최근자)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소망교회의 충성스런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마지막 순서인 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이택규 목사(증경 지방회장)의 권면과 김종준 목사(성결대학교회)의 격려사, 이강춘 목사(교단총무)의 축사, 그리고 최병웅 장로(임직자 대표)의 답사 후 조병창 원로목사(증경 총회장)가 축도를 함으로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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