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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성 해외선교사 위로회 및 총회 개최 2021-05-26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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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해외선교위원회(이하 해선위, 위원장 노윤식 목사)는 지난 5월 13일(목) 오후 2시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예성 제100회기 정기총회 방문 및 국내 체류 중인 본 교단 해외선교사들을 초청하여 위로회를 가졌으며, 해외선교사협의회 총회도 함께 개최됐다.

이날 해선위 사무총장 최상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서기 전영호 목사의 기도와 회계 이상복 목사의 성경봉독 후 위원장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가 “모든 환난 중에 위로의 하나님”(고후 1:3~6)이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노 위원장은 "코로나19 환난 중에 선교지에서 고군분투하는 선교사님들의 노고를 하나님이 아시며 위로하신다는 믿음과 소망으로 교단 산하 교회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설교 후에는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격려사와 부회계 전승환 목사의 광고가 있었고, 증경총회장 노희석 목사가 축도를 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에는 예성 해외선교사협의회 총회로 순서가 진행됐으며, 새로 선출된 임원은 △회장=김익환 선교사(필리핀) △총무=최종률 선교사(○○국) △서기=남성룡 선교사(○○국) △회계=이인의 선교사(인도네시아). 그리고 이날 참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필리핀=강일, 김은호, 김익환, 정기양, 이윤주 선교사 △인도네시아=이인의, 정선구 선교사 △동북아시아=최종률, 남성룡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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