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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국 KCM 선교센터 소식 2022-09-27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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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현지 목회자들을 종족의 언어로 영적 훈련을 통해 소외된 미전도 종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교회를 개척하고 건강한교회 부흥을 위해 현지 목회자들을 영적 지도자로 변화시키기 위한 M3(선교지에서 현지인에게 종족의 언어로 훈련하는 사역) 선교사역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국 KCM 선교센터 대표 황승선 선교사(참좋은교회 파송)는 2014년부터 카렌족, 라후족, 아카족, 몽족 등 소수 부족 선교를 시작하면서, 부족 목회자들의 영성훈련에 관심을 갖고 시작한 현지 목회자 리더십학교를 통해 교회개척과 6개 교회를 건축하고, 태국 미얀마 국경 근처 소수 부족 30여 교회와 협력하며 자립, 자전, 토착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2022년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파얍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한 치앙마이 참좋은교회에서 카렌족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영성 컨퍼런스를 실시하여 젊은이들에게 믿음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9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KCM 센터와 Royal Peninsula 호텔에서 2022학기 목회자 컨퍼런스를 소수 부족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매년 2회 실시하는 소수 부족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는 30여명의 목회자가 등록하여,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강의에 참여하여 설교학, 구원론, 코로나시대 이후의 목회전략 그리고 성막론에서 성막 모형을 만드는 실습까지 지도자로서의 다양한 훈련을 마쳤다. 지금까지 KCM 목회자 리더십 학교를 통해 훈련받은 현지 목회자는 400명에 이른다. KCM 선교센터는 동남아시아 선교를 위해 2014년 법인을 설립하고 치앙마이를 중심으로 선교의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태국 최초 코타이오케스트라(단장 바비 선교사)를 창단하고 음악을 통한 복음 사역에 주력하고 있으며, 치앙마이 참좋은교회를 중심으로 카렌족 대학생 선교와 음악학교 소수부족 목회자 리더십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황 선교사는 현재 KCM 선교회 대표와 예성 동남아시아 지방회장. 치앙마이 한인회 부회장직을 수행하며 태국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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