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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성 미주지역총회 제20회 정기총회 개최 2022-10-19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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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하, 예성) 미주지역총회가 10월 17일 미국 뉴저지 오늘의목양교회(장동신 목사 시무)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다시 온전한 복음화, 성결의 세계화’(벧전1:16)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원 선출과 함께 미주지역총회의 20주년을 돌아보고 성결교회의 정신을 회복하고 세계 복음화를 위해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임원선거에서는 그동안 총회장 대행을 맡아왔던 장동신 목사(미국동부, 오늘의 목양교회)가 대의원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됐다. 그리고 부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이남규 목사(캐나다서부, 보내심을받은생명의소리교회)가 추대됐으며, 현장에서 추천을 받은 임근영 목사가 총무로 선출됐다. 그밖에 △서기 김상현 목사(미국서부, 남가주주안에교회) △부서기 박환우 목사(미국서부, 아리조나주의교회) △회의록서기 임희철 목사(미국서남, 더나누는교회) △회계 이충식 목사(미국동부, 한길교회) △부회계 이미애 목사(미국서부, 엔젤스교회)가 각각 신임원으로 선출됐다.

장동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에서는 한국에서 방문한 예성 신현파 총회장이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어 주옵소서’(행 10:36~4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 총회장은 “한국 예성교단이 지난해 100회 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미주 예성이 20회 총회를 맞아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 “미주지역에서도 다시 일어나는 성결교회들이 되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신 총회장은 “베드로가 고넬료의 가족들에게 했던 설교는 원색적인 복음의 메시지였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 성결교회는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미주지역총회에서는 2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 공로장과 공로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로장은 6회기 동안 총무를 맡았던 양승민 목사와 5개 지역 지방회장들에게 수여됐다. 또 목사안수 20년 및 단독목회 10년 근속 공로패는 이남규 목사를 비롯한 15명에게 전달했다. 그밖에 목사안수 20년 근속자, 미주총회 단독목회 10년 이상 근속자, 차세대 목회자들에게도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한국에서 방문한 노윤식 목사를 강사로 “다시 온전한 복음, 성결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특강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 목사는 예성 교단의 역사성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며 “성결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는 것”과 “성결은 성결한 삶과 신앙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과 현 시대의 문제점, 성결교회의 역할, 초기 성결교단 정신 회복”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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