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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8회 정기총회 개최 2026-02-02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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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장로회전국연합회는 1월 31일(토) 오전 11시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 홍대실홀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창조의 목적대로 사중복음의 증인 되자’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장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회무가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천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찬송과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이것이 모든 사랑의 본분이니라’(전 12:13~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리고 예배 중에는 국가와 국민, 총회와 지교회 부흥, 장로회의 사명을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고, 환영사와 격려사, 각 기관 대표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총회소식, 공로패 증정과 내빈 소개가 진행됐으며, 장로회전국연합회의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사중복음의 정신을 따라 교회와 사회 속에서 증인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58회기 임원진도 새로 구성됐다. △직전회장 황제돈 장로(신림제일교회) △회장 이천 장로(신수동교회)가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 노재억 장로(부여 한사랑교회) △총무 정태관 장로(규암교회) △부총무 오광록 장로(주님앞에제일교회)와 서옥순 장로(두란노교회) △서기 박수남 장로(남부교회) △부서기 유동수 장로(더드림교회) △회계 최원후 장로(참좋은교회) △부회계 노윤성 장로(주님앞에제일교회) △감사에는 배태호 장로(시흥중앙교회)와 정헌 장로(답십리교회)가 맡았다. 임기는 2026년 1월 31일부터 2027년 1월까지다.

이와 함께 제105회기 총회 임원 후보도 함께 공지됐다. 부총회장 후보로는 황제돈 장로(신림제일교회), 회계 후보로는 박정식 장로(구로중앙교회), 부회계 후보로는 김용빈 장로(신수동교회)가 각각 추천됐다.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교단과 교회를 섬기는 장로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연합과 헌신을 바탕으로 복음 사역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며 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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