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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성 부흥사회, 제43회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2026-03-29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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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부흥사회 제43회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월례회가 3월 27일(금) 오전 11시 서울 신정동 소재 벧엘교회(이상복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교단 주요 인사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취임식, 월례회 순으로 순서가 이뤄졌다.

상임회장 전승환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에서는 공동회장 김성은 목사의 대표기도 후 기획총무 및 서기 홍석영 목사가 성경봉독(행 6:4~7)을 했다. 이어 증경총재 김신호 목사가 ‘기도와 말씀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부흥사는 시대의 영적 파수꾼으로서 기도와 말씀에 전적으로 헌신해야 한다”며, “영성 회복이 곧 교회의 부흥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특별 중보기도 시간에는 △총회와 전국 교회 및 산하학원(연수원장 고신원 목사) △예성 부흥사회와 회원 교회의 부흥(부총재 임태진 목사) △세계 평화와 나라와 민족 복음화 및 세계선교를 위해(상임부총재 정성환 목사)가 각각 기도를 맡았다. 이어 사무총장 김영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취임식에서는 이상복 목사가 제43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회원들은 취임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고,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흥사회의 하나 됨과 교단의 영적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상복 목사는 제26대 총재 김신호 목사와 제42회 대표회장 고신원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를 표했다. 축사는 교단 총무 권순달 목사가 맡았으며, 증경총재 이윤구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어진 3부 월례회에서는 회원 점명과 함께 사업 및 회계 보고가 진행되며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방향성을 점검했다. 한편, 다음 월례회는 오는 5월 1일 오전 11시, 시흥중앙교회(김성은 목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성 부흥사회는 앞으로도 복음 전파와 영성 회복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며 교회와 민족을 섬기는 사역에 더욱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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