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I 총회뉴스

총회뉴스

제목 나세웅 목사,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취임 2018-04-16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634
첨부파일   



성결교, 감리교, 구세군, 나사렛 등이 모여 웨슬리의 신앙을 계승하기 위해 구성된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에서는 4월 14일 예성 총회장을 역임했던 나세웅 목사를 제10대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비파홀에서 양기성 목사(사무총장, 서울신대 겸임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 날 대표회장 이취임식에는 주삼식 목사(지도고문, 성결대 전 총장)가 기도를 했으며, 이강춘 목사(예성 총무)의 성경봉독 후 원팔연 목사(총재)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15~17)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김준철 사관(고문, 구세군사관대학 전 총장)의 선언문 낭독과 주남석 목사(9대 대표회장, 기성 전 총회장)의 이임사, 양기성 목사(협의회 창립자, 청주신학 학장)의 추대사, 나세웅 대표회장의 취임사가 있었다. 그리고 이영훈(공동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김종현(성결신학원 전 이사장), 이영식(공동회장, 나사렛대학교 이사장) 목사가 격려사를 했으며, 윤기순 목사(예성 부총회장), 김철한 감독(8대 대표회장), 윤동철 목사(성결대 총장) 축사를 맡았다.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는 목회자와 신학생, 신도들에게 웨슬리의 영적 리더십을 전하고, 그의 청교도적 삶을 공유하기 위해 성결교(기성, 예성, 나성), 감리교(기감, 미국 연합감리교), 구세군, 순복음 등 7개 교단의 연합체다. 2007년 6월에 창립된 이후 국내선교대회와 학술대회 개최, 장학사업과 자료집 발간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나세웅 대표회장은 “쓰러져 가는 유럽교회와 영국을 건진 웨슬리의 성결복음과 성령역사를 한국교회와 세계에 전하고 싶다”며 “특히 웨슬리의 경건생활을 목회자에게 보급해 이웃을 섬기며 전도하는 실천적 목회자상을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전글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개최
다음글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설립 감사예배